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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테고리 없음 금니(금이빨) 팔 때 망할 뻔한 썰 풉니다 1만 2천 원 ➡ 1만 4천 원 ➡ 6만 원 금니를 팔기 위해 세 군데의 금매입 가게를 들렸습니다. 첫 번째는 동네에 있는 금은방, 두 번째는 지하철 역사 내의 금 매입 전문 가게, 세 번째는 검색해서 찾아간 금매입 회사였습니다. 동네에서 금니를 팔아도 금은방 모인 곳에서 파는 거랑 큰 차이 없겠거니 생각했다가 3배가 넘는 금액을 손해 볼 뻔했습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 정황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금니(금이빨)를 팔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이 글을 보셨다면 이미 저보다는 금시세를 잘 받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금니를 판매할 때 사용한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금니(금이빨) 팔 때 시세 확인 및 주의사항 1. 검색창에 '금니(금이빨) 시세'를 검색합니다. 2. 금니 시세를 확인합니다. 모든 시세는.. 더보기
  • 밀리와 함께 밀주 같은 놀이터 삼락 생태 공원, 반려견 밀리와 산책 지난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밀리와 부산 사상구에 있는 삼락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오후 1시쯤 도착했는데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한산했습니다. 삼락 공원의 공간이 워낙 넓어서 웬만큼 사람이 있어도 한산한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차장 바로 옆에서부터 넓은 공터가 펼쳐져 있습니다. 공터는 구획이 나눠져 있는데-자세한 설명은 아래 지도를 보며 하겠습니다- 대략 한 구획 당 400~500평 정도였고 한 구획에 한 팀씩 있는 형태였습니다. 그래도 남는 구획이 꽤 있었습니다. 개들의 성향에 따라 모여서 노는 장소와 그렇지 않은 장소도 묵시적으로 나눠져 있었습니다. 개들도 공간이 넓어서 서로 싸우거나 하지 않고 알아서 서로 피해서 노는 듯 보였습니다. 그래도 개에게 리쉬를 안 해서 생기는 사고가 있다면 엄연히 .. 더보기
  • 밀리와 함께 명상하기 좋은 숲 부산 어린이 대공원, 반려견 밀리와 산책 1월 4일 평일에 밀리와 부산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어렸을 적 갔을 때의 어렴풋한 기억에는 낡은 공간이었는데 지금 가보니 데크나 길, 벤치 등 시설들이 매우 깨끗하게 정비돼 있어서 걷기 좋다는 인상이었습니다. 평일임에도 어린이 대공원 주 산책로에는 많은 분들이 산책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대공원에는 주 산책로를 조금만 벗어나면 급격하게 인적이 줄어들면서 고요하고 넓은 숲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유도가 높은 공원이었습니다. 구석구석 돌아다니면 사람이 없는 숲 속을 쉽게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나무를 스쳐 지나가는 소리를 들으며 가만히 앉아 하늘을 보고 있으니 아쉬울 게 없는 삶이었다...? 희희 ;p 어린이 대공원을 걸으면서 세 곳의 체력단련장(산스장)을 지나쳤는데 그중 한 곳은 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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