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금니(금이빨) 팔 때 망할 뻔한 썰 풉니다1만 2천 원 ➡ 1만 4천 원 ➡ 6만 원 금니를 팔기 위해 세 군데의 금매입 가게를 들렸습니다. 첫 번째는 동네에 있는 금은방, 두 번째는 지하철 역사 내의 금 매입 전문 가게, 세 번째는 검색해서 찾아간 금매입 회사였습니다. 동네에서 금니를 팔아도 금은방 모인 곳에서 파는 거랑 큰 차이 없겠거니 생각했다가 3배가 넘는 금액을 손해 볼 뻔했습니다. 왜 그렇게 됐는지 정황을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금니(금이빨)를 팔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이 글을 보셨다면 이미 저보다는 금시세를 잘 받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금니를 판매할 때 사용한 방법을 공유드립니다. 금니(금이빨) 팔 때 시세 확인 및 주의사항 1. 검색창에 '금니(금이빨) 시세'를 검색합니다. 2. 금니 시세를 확인합니다. 모든 시세는..더보기
밀리와 함께명상하기 좋은 숲 부산 어린이 대공원, 반려견 밀리와 산책1월 4일 평일에 밀리와 부산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어렸을 적 갔을 때의 어렴풋한 기억에는 낡은 공간이었는데 지금 가보니 데크나 길, 벤치 등 시설들이 매우 깨끗하게 정비돼 있어서 걷기 좋다는 인상이었습니다. 평일임에도 어린이 대공원 주 산책로에는 많은 분들이 산책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대공원에는 주 산책로를 조금만 벗어나면 급격하게 인적이 줄어들면서 고요하고 넓은 숲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유도가 높은 공원이었습니다. 구석구석 돌아다니면 사람이 없는 숲 속을 쉽게 마주칠 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나무를 스쳐 지나가는 소리를 들으며 가만히 앉아 하늘을 보고 있으니 아쉬울 게 없는 삶이었다...? 희희 ;p 어린이 대공원을 걸으면서 세 곳의 체력단련장(산스장)을 지나쳤는데 그중 한 곳은 주..더보기
밀리와 함께반려견 밀리와 함께, 백산 산책가볍게 밀리와 산책하기 좋은 곳을 찾던 중 수영구에 백산이라는 곳이 있는 걸 알았습니다. 정상까지 오르는데 약 1시간 정도 걸렸네요. 산이 높아서 그런 게 아니라 밀리와 중간에 여기저기 샛길로 빠져서 걸어보기도 하고 밀리가 구석구석 냄새 맡으면서 갔기 때문이지, 그냥 산만 오르겠다 생각하고 걷는다면 15분이면 오를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낮은 산이었습니다. 백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주차장 옥련선원 주차장에 차를 주차 후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카드 결제는 안되고 현금 결제나 계좌 이체로 결제 가능했습니다. 주차비는 기본 요금만 있었으며 2천 원입니다. 주차장 주소는 부산 수영구 광남로257번길 58입니다. 백산 입구 '백산옥련선원'이라고 적힌 문을 지나쳐서 백산 등산로로 걸어갔습니다. 입구에는..더보기